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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은 1일(현지시간)사내 직원들과 주요 기고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지난 100년간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한 가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역대 가장 위대한 가수 200'순위를 발표했다.
아이유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멀 해거드, 로린 힐(136위)을 제치고 135위에 올랐다.
롤링스톤은 "아이유는 2010년 히트곡 '좋은 날' 이후 한국 음악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가수 중 한 명"이라며 "폭넓은 음역대와 강력한 전달력, 보사노바에서 90년대 실내 팝, 재즈에서 발라드로 쉽게 움직일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가졌다"고 말했다.
정국은 191위에 이름을 올렸다. 롤링스톤은 "정국은 방탄소년단의 막내 멤버로, 다양한 활동을 하며 폭넓은 재능을 자랑한다"며 "어린 나이에 성공했음에도 매우 근면하고 겸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