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호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클라우드 매출액은 각각 1조 1291억원, 1조5022억원이 전망된다"며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 비용 효율화와 간편화는 공공 민간 필수 과제다"고 했다.
이어 "클라우드 부문 높은 기술 경쟁력은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며 "경기 둔화 우려에도 클라우드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한 9139억원으로 전망한다"며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물류 부문 실적 성장은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어려운 시장 환경 속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한 업체다"며 "기술 혁신을 선도하며 국내 주요 서비스 업체로의 도약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