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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은 명절 전통 인기 상품인 정육과 수산물을 비롯해 지역 특산품, 와인 등 호텔 전문가가 엄선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매년 설 선물 세트를 찾는 분들이 많아져 2022년 설 선물 세트 매출이 전년도 대비 약 10% 증가했다"며 "올해도 선물에 담긴 감사의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좋은 상품들로 정성스럽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에서는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최고급 원두를 블렌딩한 △시그니엘 79 △시그니엘 123과 시그니엘 호텔 로비의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우디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시그니엘 디퓨저 △시그니엘 룸 스프레이 등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는 오랜 경력의 호텔리어가 엄선한 △횡성 명품 한우 △알뜰 정육 세트를 판매한다.
홈앤쇼핑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모바일 앱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홈&명가' 특집전을 진행한다.
'홈&명가'특집전은 △대량주문 △더드림+ △프리미엄 선물 △가성비 선물 △가격대별 인기상품 △명절음식 등 다채로운 카테고리로 상품을 제공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또한 19일까지 '적립금 신청하기'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문횟수와 누적 결제금액을 고려해 추가 적립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고객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기획한 특집전"이라며 "홈앤쇼핑이 준비한 '홈&명가'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설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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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홈&명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04d/20230104010003713000197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