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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모바일 RPG 신작 ‘에버소울’ 글로벌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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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01. 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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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RPG '에버소울'이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제공=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나인아크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에버소울은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RPG로, 이용자가 정령의 부름을 받은 '구원자'가 되어 정령술사로서 다양한 정령들을 지휘, 강력한 적을 무찌르고 세계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고퀄리티 3D 애니메이션 그래픽 △독보적 세계관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 △정령과 교감하며 즐기는 인연 시스템 등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일본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에 출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오는 2월 9일까지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에버소울의 150만 사전 예약 돌파를 기념한 풍성한 보상이 주어진다. 카카오게임즈는 에버소울의 에픽 정령 미카를 지급하고, 정령 미카와 시하의 한정 코스튬 등의 아이템과 함께 150만 달성을 기념한 인게임 재화 에버스톤을 추가 제공한다.

김철희 나인아크 PD는 "많은 예비 구원자님의 기대와 성원 덕분에 에버소울의 출시까지 올 수 있었다"며 "구원자 여러분의 사랑으로 출시 후에도 더 좋은 게임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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