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7일 오후 서쪽부터 갠다…도로 미끄러워 보행·운전 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7010003740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1. 07. 0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시까지 일부지역 눈, 빗방울 예상
함박눈 쏟아지는 서울<YONHAP NO-4784>
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이 함박눈에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오후에 서쪽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북부, 경북권, 경남서부내륙에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예상 적설 및 강수량은 강원내륙 및 산지, 충북,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의 경우 1㎝ 내외 및 1㎜ 내외를 기록할 전망이다. 그 밖의 전국은 0.1㎝ 미만 눈 날림 및 0.1㎜ 미만의 빗방울이 예상된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눈이 쌓여있어 6일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다시 눈이 쌓여 도로가 매우 미끄럽고 골목길 등에서는 빙판길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보행자 안전과 차량 운행시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