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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기념품점 내 입점돼 있는 18개 시군의 지역특산품 중 인기상품 24종을 엄선해 선보인다.
판매가격은 △3만원대(조미료, 양갱세트 등) △3만~5만원대(어간장, 산삼음료세트 등) △5만원 이상(자죽염, 상황버섯세트 등) △시즌상품(사과, 한과세트) 등으로 구성된 세트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기간 총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당, 4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상당, 5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 상당, 120만원 이상 구매 시 2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할인 혜택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설 명절 특별할인행사의 다양한 상품은 오프라인매장(창원컨벤션센터 1층), 온라인샵,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김맹숙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고려해 준비한 다양한 상품들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