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 연결 교통망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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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계약은 일부 잔여세대 대상으로 진행한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해 계약할 수 있다.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으로 마련한 분양권은 청약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재당첨 제한도 없다. 분양권 전매(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 이후)도 허용된다. 계약은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수요자 부담을 낮췄다.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는다. 잔금은 30%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21개 동, 전용면적 59~84㎡, 2개 단지로 총 1754가구(1단지 1029가구, 2단지 725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임대아파트를 제외한 872가구(1단지)가 일반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84㎡ 872가구 단일 면적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 학하동은 동쪽에 호남고속도로를 끼고 있으며, 삼면이 계룡산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안신도시와 노은지구, 관저지구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교통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2026년 완공 예정인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가 가까이 있다. 단지 앞에는 동서대로와 화산교를 잇는 동서대로 연장 및 현충원 IC 신설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췄다. 홈플러스와 모다아울렛 등의 대형 쇼핑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도안신도시 내 건양대병원, CGV, 롯데시네마 등 중심상업지구 인프라도 쉽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상업시설 조성도 예정돼 있다. 학하초등학교가 내년 단지 인근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단지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낮은 건폐율(14%)과 높은 조경 면적(43%)으로 넓은 동간 거리도 확보했다. 또 1.4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100% 지하주차장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인 블루 에어 시스템도 도입된다. 전용 84㎡A 타입은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포레나 대전학하는 계룡산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에 제2대덕연구단지 조성 및 동서대로 연장 등 다양한 호재도 안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레나 대전학하 견본주택은 대전 서구 도안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6년 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