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FG는 "'블레어'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형 카페로 패션디자이너이자 베이킹을 취미로 둔 엄마가 주변 이웃의 요청에 가족의 가정집 아래층에 베이커리를 오픈했다는 스토리로 기획됐다"며 "특히 벽난로나 아이 책상과 의자 등 파리의 가정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매장은 루프탑 포함 총 3개층으로 구성된다. 먼저 베이커리인 1층은 빵과 음료 주문이 가능한 카페로 구성했다. 이어 가족이 거주하는 콘셉트인 2층은 가구, 벽난로, 놀이방 등을 배치했다.
메뉴는 △바게트 △깜빠뉴 △미니 식빵 등 기본 메뉴 외에도 △구겔호프 케이크 △크림필즈 △잉글리쉬 머핀 등으로 '마롱 크림라떼' 등 자체 개발한 특제 음료도 이용 가능하다. 일부 상품은 기프트 전용 패키지에 제공된다.
이준범 GFFG 대표는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블레어 가족의 이야기로 꾸며진 특별한 공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프랑스 감성이 담긴 공간에서 정성을 담아 만든 빵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 남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식음 메뉴 이외에도 프렌치 감성의 커트러리, 에코백, 바게트백 등 자체 디자인한 다양한 시그니처 굿즈도 선보일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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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 '베이커리 블레어' 잠실점 외관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12d/2023011201001198500063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