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편의점 반값택배도 인상…GS25, 2월부터 200~300원 조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5010012137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1. 25.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s25 운임 안내
/출처=GS25
새해 들어 편의점에서 저렴하게 이용하던 '반값택배'의 가격도 오르고 있다.

25일 GS25에 따르면 오는 2월 1일부터 '반값택배'의 가격을 200~300원 인상한다.

편의점 측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소비자 운임을 부득이하게 조정하게 되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안내했다.

이에 따라 500g 이하 제품은 1600원에서 1800원으로 조정됐고, 1㎏ 이하 제품은 1900원에서 2200원, 5㎏ 이하 제품은 2300원에서 2600원으로 조정됐다.

CU는 일반 택배 가격을 300원 올렸다. 다만 CU의 자체 물류를 활용하는 'CU끼리택배'는 아직 가격 인상을 하지 않았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