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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특허보세구역 관리역량, 운영인의 경영능력, 경제·사회발전을 위한 기업활동 등의 특허심사위원회 평가 환산점수(500점)와 시설관리권자 평가점수(500점)에서 총점 943.23점을 기록했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3월1일부터 최대 10년(5+5년) 동안 제주공항 국제선 3층 출국장에 위치한 제주공항점 운영에 나선다. 매장 면적은 총 544.79㎡(165평)으로 화장품, 향수, 주류, 패션잡화 등 전 품목을 취급한다.
이로써 롯데면세점은 제주공항 면세점까지 확보하게 되면서 인천과 김포, 김해 등 국내 주요 국제공항 4곳의 출국장 면세점을 모두 운영하게 됐다.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멜버른공항에 이어 제주공항 면세사업권까지 확보하는 등 글로벌 리오프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롯데면세점은 성공적인 매장 오픈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는 한편, 제주 시내점과 연계해 도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