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사업은 충남도가 정형화된 공적 돌봄의 틈새를 보완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의 연계와 협력을 통한 마을 중심의 자주적 돌봄모델 개발과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햇살배움터마을교육 사회적협동조합과 결성면마을학교 운영위원회 2개 단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을 아이들을 주민이 함께 돌봄으로 지역사회에서도 관심과 지지를 받게 됐다.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된 1억 6000만원의 예산은 운영비와 인건비를 통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성래 군 가정행복과장은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과후 돌봄센터 7곳, 지역아동센터 12곳, 마을돌봄 2곳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