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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화재 예방과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10개소를 선정해 2023년 12월까지 홍보 될 예정이다.
송출 내용으로는 △ 불나면 대피 먼저 △ 대피할 때 방화문 닫기 △ 엘리베이터 이용 금지 △ 구조 요청 방법 등으로 계절별·시기별로 변경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동주택 엘리베이터는 입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으로 소방 홍보 효과가 크다"며 "지속적인 생활밀착형 소방 시책 홍보를 통해 부천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화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