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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이윤과 일자리 창출을 추구하는 청년들의 재정적 자립을 위해 2018년부터 진행됐다.
구는 올해 초기창업지원금을 팀당 3000만원 지원한다. 지난해보다 1000만원 상향된 금액이다. 임차료도 최대 54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외에도 초기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 청년들을 위해 역량 강화교육도 추진한다. 기업 설립·운영하면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재무회계, 법무, 노무인사, 마케팅 등 분야에 상담을 팀별 최대 5회까지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중에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경제 아이템을 가진 예비·초기 창업 팀으로 20팀 선정한다. 프로젝트 모집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구는 이달 말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다음달에 2차 발표심사 후 최종 지원팀을 선정해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문화예술분야 창업 청년들에게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분야 청년 기업가를 육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