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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최대호 구단주가 지난 8일 2023 FC안양 연간회원권을 1호로 구매하고 경상남도 남해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을 응원했다고 9일 밝혔다.
최대호 구단주는 "올해는 FC안양의 10주년이다. 10주년인만큼 안양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1부리그 승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C안양은 최대호 구단주의 구매를 시작으로 9일부터 2023 연간회원권 오프라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023년 연간회원권은 카드형과 티켓북으로 구분해 판매한다.
연간 회원권에는 2023시즌 슬로건인 'ONE 'N ONLY VIOLET'을 삽입했으며, 'ONE 'N ONLY VIOLET'은 유일무이한 보라색이라는 뜻으로서, 지난 10년 동안의 굳건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빛날 역사를 함께 써내려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