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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패션 단독 브랜드 ‘LBL’ ‘폴앤조’ 등 신상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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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2. 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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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고급화하고 트렌드 컬러 반영"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이번 시즌 선보이는 신상품. /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13~28일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을 열고 'LBL' '폴앤조' '르블랑페이우' 등 패션 단독 브랜드의 올해 봄·여름 신상품을 론칭한다.

9일 롯데홈쇼핑은 올해 패션 방향성을 소재의 고급화, 다양한 활용성, 트렌드 컬러와 패턴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설정했다고 소개했다. 이를 통해 패션 단독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리오프닝 수요를 반영해 셋업 수트, 트렌치 코트, 트위드 재킷 등 오피스룩 라인업을 30% 이상 확대하고, 올해의 컬러 '비바 마젠타'를 활용한 니트와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선보이는 등 최신 트렌드도 반영했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패션상품개발부문장은 "봄 시즌 단독 브랜드를 앞세워 고급 소재에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을 대거 론칭한다"며 "오피스룩부터 화사한 컬러와 디자인을 적용한 데일리룩까지 다양한 상품을 통해 패션 선도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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