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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건영 교육감은 3월 개학을 앞두고 직접 공사현장을 돌아보면서 개학 전 공사완료 여부, 공사장 주변의 위험요소를 파악하는 등 현장 구석구석을 점검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겨울방학 기간 동안 △교실환경수선 △화장실수선 △급식시설개선 △석면교체 △스프링클러설치 △내진보강 등 다양한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남성중학교 외 144교에 총 355억원 예산을 반영해 추진하여 왔으며 공사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지도·점검을 실시해 새학년 학생 맞이에 이상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주기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새학년를 맞이해 개학에 차질이 없도록 마무리 공사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