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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CDP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아너스’ 6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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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3. 02. 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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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구축, 경영전략 수립, 탄소감축목표 설정 등 우수성 인정 받아
[사진자료] CDP 기후변화 대응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KB금융그룹은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기업'으로 6년 연속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CDP는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를 분석·평가해 전 세계 금융기관이 투자와 대출 등 의사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KB금융은 2050년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인 'KB Net Zero S.T.A.R.'를 바탕으로 아시아 금융기관 최초이자 국내 최초로 SBTi(과학기반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탄소감축 목표 승인을 획득하고, PCAF(탄소회계금융협회) 방법론을 활용해 측정한 자산 포트폴리오 배출량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탄소배출량 감축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6년 연속 선정은 KB금융의 적극적인 기후위기 대응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ESG 경영 선도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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