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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빌드'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7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에는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와 맞물려 건축설비, 건축자재, 리모델링 업체 등 약 700개사가 참가하며 지난 4년 중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LX하우시스는 모델하우스와 상담 부스 등 225㎡(약 6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년보다 전시관 면적을 30% 늘리며 참가 규모를 확대했다.
모델하우스 공간은 고단열 창호 '수퍼세이브 3', 주방가구 '셀렉션 3', 바닥재 '지아마루 스타일', 벽지 '지아패브릭' 등 인기 제품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이 상담을 받으며 실제 인테리어 제품이 적용된 공간을 바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주방가구 상판용 인조대리석 등 리모델링에 필요한 자재를 함께 볼 수 있는 자재 샘플존도 마련됐다.
25개 상담 부스에선 인테리어 전문가 40명이 상주하며 1대 1 상담을 통해 고객 맞춤형으로 인테리어를 추천해 준다.
행사 기간 전시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