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홈플러스 ‘착한 생리대’ 지역아동센터에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9010010512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2. 19. 1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소외계층 청소년 위한 배움 튜터링도 진행
홈플러스, 지역아동센터에 ‘착한 생리대’ 1만6000패드 기부
양수령 홈플러스 PBGS총괄부장(왼쪽부터), 박미경 씨앗지역아동센터장, 박인주 홈플러스e파란재단 이사장이 17일 홈플러스 작전점에서 열린 '착한 생리대 기부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착한 생리대' 1만6000개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배움 튜터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5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배움 튜터링은 홈플러스가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해 진행하는 교육 지원사업이다.

초등 4학년~중등 3학년의 교과과정 교육과 대학생 멘토링 등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이 배움 격차 없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위생용품 구입이 어려운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착한 생리대'를 기부해 실생활에 도움을 보태고, 고객의 상품 구매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