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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이날 서울 양재동 서울 aT센터를 시작으로, 26일부터는 부산 벡스코에서 이어간다.
GS25의 상품 트렌드 전시회는 편의점 업계 최대 규모 행사다. 전국 1만6000여 가맹점의 경영주 및 조력자와 국내외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소비 트렌드와 GS25의 상품 전략 및 비전을 공유한다.
최근 3년 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가 이번에는 기존 전시장 형태의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올해 상품 트렌드 전시회는 GS25의 'GS Pay', '우리동네GS'와 같은 자사 브랜드 마케팅 홍보부터 핵심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 전략, 예상 소비 트렌드와 신상품이 반영된 표준 진열 제안 등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선식품, 간편HMR, 가공식품, 생활서비스 등 핵심 카테고리의 전략관을 운영해 점포의 세부 실행 방안에 대한 안내와 체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GS25는 이번 상품 트렌드 전시회의 핵심 키워드를 '신성장 카테고리 확대'와 '편의점 장보기 문화 확산' 등으로 꼽았다.
이기철 GS리테일 기획MD부문장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다양한 지원 제도에 대한 체험을 바탕으로 가맹점의 주도적인 점포관리 및 매출 상승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 내고자 한다"면서 "올해 상품 트렌드 전시회를 기점으로 가맹점과 협력업체 모두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 경쟁력을 확대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