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352개 어린이집에 안전공제회 보험 단체가입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901001058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2. 19. 12: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청 청사 사진 5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가 관내 352개 어린이집 재원아동 및 보육교직원에 대한 보험 혜택를 지원한다.

안양시는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교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험 단체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352개소 어린이집의 재원아동 1만2000여명과 보육교직원 3300여명이 보험 혜택을 받게 됐다.

주요 보장내용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제3자치료비 특약 △놀이시설 배상 △가스사고 배상 △보육교직원 상해 △화재 △풍수해특약 등 8종이며, 보장기간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다.

시는 일상생활 사고 보장을 통해 어린이집의 경제적·행정적 부담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보육교직원 복지 증진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보험 지원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대한 종합적인 보상체계를 구축해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보육활동 지원, 보육교직원의 처우 향상 등을 통해 보육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