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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열린대학은 시대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강남구 특화 평생교육 사업이다. 이번 과정은 단국대학교 소프트웨어(SW)융합 대학 교수진을 초빙해 개설했다.
데이터 분석과정 교육은 데이터 분석에 대한 학습자들의 다양한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데이터 분석 첫걸음 △파이썬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중급 과정 △Power BI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과정 등 총 3개의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 기간은 다음 달 11일부터 6월 24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직장인, 대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수업으로 개설했다. 모집인원은 강좌당 평균 20명이고 교육장소는 일원평생학습센터다. 지역 구민뿐 아니라 성인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강남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조성명 구청장은 "평생학습의 질을 더 높이고 더 전문화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외부 교육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강남구의 훌륭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전 생애에 걸쳐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