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산시,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0010011518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2. 20. 18: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산시-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설립추진단 kick-off회의
경산시가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설립추진단 토론회 를개최하고 기념사진을찍고있다/제공=경산시
경북 경산시가 디지털 대전환을 이끌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본격 추진한다.

경산시는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설립추진단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산시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과기부, 경북도,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 공공기관 관계자와 SW관련 산학연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법인 설립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는 설립추진단을 이끌어갈 단장 선출을 시작으로 학장 선발운영위원회 구성·운영(안), 사무국 구성과 직원 선발(안), 법인 정관(안)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그 외에도 법인 설립에 관한 의견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기를 맞이하여 SW개발자 양성과 ICT산업 기반 구축을 목표로, 시에서 추진 중인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와 임당 유니콘파크를 연계해 인재양성 . 창업 . 스타트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 벌 혁신교육기관인 프랑스 에꼴 42를 런칭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2년 비학위 과정으로 3無(교수, 교재, 학비)를 기본으로 수동적이고 정형화된 기존 교육시스템에서 벗어나 학생들 간의 소통과 상호 협력으로 단계적인 과제 수행을 통해 실전 역량을 체득하게 된다.

경산시는 대구대 창파도서관 자유열람 관을 전용 교육공간으로 리모델링해 1기 교육생 200명을 최종 선발하고 올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