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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우수 등급 획득으로 지난 2017년 이후 6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에 올랐으며, 전국 75개 기초 시 단위 가운데 2위에 올랐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평가단 및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61개 우수등급 기관을 선정했다.
평가항목은 △기관 자율혁신 △참여와 협력 △주민 맞춤형 행정 △일하는 방식 혁신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다.
시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주민참여 활성화,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등 지표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 운영,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신청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통한 공공서비스 접근성 향상, IoT 도시데이터 활용 미세먼지 저감 정책, 5개 시와 갈등 해소 및 안양천 수질관리 상호협약 등의 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안양시를 위해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