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창출 4954명·고용유지 3371명
이는 전국 총액 1233억원의 16%에 해당된다.
22일 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의 이번 사업은 시도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별 고융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신규·재취업 지원, 재직자 교육 등 인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지역 고용위기 대응지원 사업', '지역혁신 프로젝트 사업' 등 사업 목적과 지원 내용 등에 따라 4가지 사업으로 구성된다.
도는 이번 공모 결과에 따라 국비를 포함한 24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분야별 4개 사업 832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4954명)과 재직자 고용 유지(3371명)를 지원할 계획이다.
노영식 도 경제기업국장은 "지역 주력산업의 장기화된 위기를 극복하고 도내 청년과 중장년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재직자 고용안정 강화를 위해 4개 사업 모두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내년에도 현장 수요 중심의 많은 인력지원 방안을 강구하여 정부시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도가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