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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라면 참가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창업캠프를 거쳐 7월말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최종 수상팀 7팀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 한국부동산원장상 등 상장과 대상 1000만원 등 총상금 3500만원을 지급한다.
수상팀은 행정안전부 대회(2개팀)와 중소벤처기업부 대회(5개팀) 등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참가 자격을 부여 받으며 투자유치 기회 등도 제공 받게 된다.
또한 부동산원 서울강남사옥에 마련된 '프롭테크빌리지'의 사무공간과 업무시설 등을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도 받는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18팀에게는 창업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된다. 창업캠프에서는 창업아이디어 고도화, 투자유치를 위한 맞춤형 멘토링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7일부터 공고되는 부동산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영우 국토부 토지정책관은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예비 창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