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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지난 2월 7일 돌봄전담사 양대 노조와의 초등돌봄전담사 중심의 돌봄행정업무 단일체계 구축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오는 3월부터 돌봄 행정업무를 초등돌봄전담사가 맡게 되면서 안전관리·간식과 급식·문서작성·예산 운영 등 초등돌봄교실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연수가 주말에 진행됨에 따라 현장 참석이 어려운 전담사들을 배려하고자 유튜브로도 생중계 진행했다.
충북돌봄교실 운영이 안정화되면서 맞벌이,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등 돌봄이 꼭 필요한 교육 수요자의 시름을 한층 덜어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교육복지 실현에도 성큼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초등돌봄전담사가 본인 책무를 바탕으로 돌봄 관련 행정업무에 관한 '교내전문가'로 역할 수행 할 것으로 기대하며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연수에 참여한 돌봄전담사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알차고 즐거운 돌봄교실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