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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지난달 26일 안양1동을 시작으로 지역 31개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신년 인사회는 마무리했다.
최 시장은 신년 인사회를 통해 노인회장, 사회단체장, 학교장, 아파트 주민대표, 주부, 청년 등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살폈다.
특히 올해 신년인사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최 시장에게 건의하며 시정에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최 시장은 시민들과 주차, 보행환경 개선, 재개발 및 재건축, 노인복지시설, 소음, 공원 및 도서관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이와 관련한 300여건의 시민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시민 의견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알고 계신 시민들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요구를 열심히 경청했다"며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안양의 50년 성장을 뛰어넘어 비상하는 한 해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