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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지만 막연함과 자신감 결여, 정보 부족으로 취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업심리 진단을 통한 자기이해 및 취업 자신감 고취, 입사지원서 작성과 모의면접 실습을 통한 구직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직업훈련 연계와 취업알선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월 20일~22일(3일간, 1일 4시간) 1기 14명이 수료했으며 10월까지 연간 8회 운영하며(연간 100명 예정) 기수별(연령별) 선착순 접수 중에 있다.
취업 희망 여성(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참여 제한)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실업급여수급자 구직활동 인정, 수료선물과 취업선물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2년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관내 미취업 구직여성의 적극적인 문의와 참여로 105명 수료생을 배출했고 이 중 48명이 진로설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연계됐고 7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시 관계자는 "군포시 여성들에게 구직 자신감을 불어넣고 실질적인 취업설계를 지원함으로써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업 희망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