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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퇴직교원 101명 훈·포장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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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2. 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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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앞줄 가운데)이 27일 2월말 정년죄직 교육공무원 등에게 훈·포장 전수식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제공=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022년 8월말 명예퇴직자 36명 및 2023년 2월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원 63명, 추서자 2명 등 총 101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영자 등 32명이 황조근정훈장을,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정 등 12명이 홍조근정훈장, 영동미래고등학교 교장 정한성 등 21명이 녹조근정훈장, 충주중앙초등학교 교감 지정분 등 25명이 옥조근정훈장, 보은여자고등학교 수석교사 김영주 등 8명이 근정포장, 양청초등학교 교사 정영의 등 3명이 장관표창을 받았다.

윤건영 교육감은 "평생을 충북교육과 학생교육에 헌신한 퇴직교원들 노고에 감사하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자랑스런 충북교육청 가족으로 보낸 인생 1막에 이어,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멋진 인생 2막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수식에 참석하지 못한 교육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원의 훈·포장과 표창은 소속기관(학교)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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