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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년도에 운영되는 70개 연구학교에서는 △IB프로그램교육과정 △유초이음교육과정 △메타버스민주시민 교육과정 △인성시민교육 △학교회계자율운영 등 충북교육정책에 대한 연구와 시범 운영을 통해 모범사례를 개발하게 된다.
또한, 교육부 요청 도지정 연구학교로 5교를 지정해 전환기교육과정, 예비교원양성과정 등 새로운 교육정책에 대한 정책 연구와 사례 연구가 충북교육과정을 통해 선행된다.
교육 현안 과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교육 방법을 개발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직접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학교는 그 결과의 일반화를 통해 충북교육의 성장을 도모하는 데 의의가 크다.
특히 모범적인 사례를 공유해 교사의 역량 강화와 학교 교육과정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교육연구정보원에서는 연구 학교와 교사 문화 확산에 대한 요구를 수용해 매년 연구학교 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충북교육의 새로운 정책들이 현장에서 연구되고 적용되는 학교 문화 정착에 더욱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연구학교 운영을 위해 총 4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