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20개 동 방문... ‘도란도란 소통 동행’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2010000876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03. 02. 15: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운로드 (1)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생생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20개 동 방문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 소통행정에 나섰다.

박 구청장은 2일 간석1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20개 동을 방문하는 '구민소통 동(洞) 현장 방문'을 시작했다.

박 구청장은 이번 동 방문에서 '2023년 구정 역점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2022년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보고하는 등 구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을 계획이다.

또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는 등 경로당 운영에 대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이날 일정 첫날에는 지난 달 20일 임시청사로 이전한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청사 이전으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구민과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사항과 불편사항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효 구청장은 "모든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하게 됐다"며 "바로 해결이 가능한 생활 밀접 불편사항은 해소될 수 있도록 즉시 조치하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직접 확인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