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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일본과 동남아 등 중단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여행객이 몰리고 있다. 티몬이 3~5월 항공권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부터 3위까지 일본(오사카·후쿠오카·도쿄), 4위부터 10위까지는 따뜻한 휴양지(다낭·나트랑·괌·방콕·타이베이·세부·보라카이)가 꼽혔다.
티몬은 이달 초부터 7월 중순까지의 일본 편도 항공권을 8만원 후반대부터 판매한다.
가족 단위 여행객의 선호가 높은 '괌·사이판' 편도 항공권도 13만원대부터다.
인기 동남아 휴양지 노선도 10만원대 초저가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빠르게 회복 중인 해외여행 수요를 고려해 제주항공과 손잡고 비교적 거리, 비용 등 부담이 적어 여행객들이 많이 떠나는 해외 12개 노선의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오늘 단 하루 티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가 찬스를 활용해 올 상반기 해외여행을 알차게 계획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