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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특히 서울·경기내륙과 강원영서남부, 강원영동, 충청권내륙, 경상권, 일부 전라권은 건조특보가 발효돼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따뜻하겠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가 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3~18도가 예보됐다. 서울 16도, 대전과 대구 17도, 광주 18도까지 오르겠다.
대기 정체가 이어지면서 미세먼지 수치는 대부분 '나쁨'을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 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