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원 활용한 제품 전시 및 체험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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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신기술 박람회는 '폐플라스틱 등의 폐자원을 이용한 재활용 활성화'라는 주제로 서울 전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활용 신기술과 폐자원을 재활용한 제품 전시 재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체험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재활용 신기술 인공지능(AI) 카메라와 다관절로봇을 통한 재활용품 자동선별시설 등과 함께 폐자원을 재활용한 제품도 볼 수 있다.
박람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7일까지 보유 제품, 기술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사진이 포함된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품의 성격, 신청면적 등에 따라 참가자를 확정하고 전시 구역을 배정할 계획이다.
최철웅 자원순환과장은 "2026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로 어느 때보다 폐기물재활용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을 활용한 재사용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참여 재활용 실천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