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출산용품 지원사업’에 아기욕조 등 7개 품목 추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6010002712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3. 06. 16: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청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는 출산 가정에 다양한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아기욕조, 기저귀갈이대 등 7개 품목을 추가하는 등 사업을 확대 운영해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로 출산예정일 30일 전부터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수혜자로 등록되면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사이트에서 출생순위에 따라 지급된 포인트로 총 200여종의 육아물품 중 필요한 물품을 꾸러미에 담고 배송받을 수 있다.

지급되는 포인트는 첫째아인 경우 20만원, 둘째아 30만원, 셋째아 이상은 40만원이다.

최대호 시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의 만족도를 조사했는데 응답자의 90%가 매우만족·만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