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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3일부터 시작된 군포시민 걷기왕 프로젝트 첫 번째 도전! '비만예방의 날 맞이 10만보 걷기챌린지'를 적극 홍보했다.
비만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필수적이다. 걷기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비용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운동으로,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치매, 우울증 등 질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산본보건지소는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시민 모두가 걷기왕이 될 수 있도록 모바일앱(워크온)을 활용한 걷기사업을 추진한다. '비만예방의 날 맞이 생활 속 10만보 걷기챌린지'를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챌린지를 계획중이다.
지난해 9월 걷기 사업을 재개해 3회 챌린지를 운영, 13,629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2년 12월 사업 참여자 대상 의견조사 시 응답자의 93.4%가 '걷기사업 참여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답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2023년에는 마일리지 걷기챌린지, 기부챌린지 등 새로운 도전과 늘어난 혜택을 준비했으며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포시민 걷기왕 프로젝트, 비만예방관리 사업 등을 통해 건강한 군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