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롱나무 산책로 조성은 44년 역사의 수려한 조경경관을 자랑하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수목을 지원받아 여름철 꽃길 산책을 위한 배롱나무 군락 조성을 완료했다.
안동시와의 협업으로 시내 정비과정에서 발생되는 이식수목 중 우수한 배롱나무들을 선정해 단지 진입 부 가로수로 활용해 일체화된 수목 경관을 제공한다.
공사는 올해 추진사업으로 단지 전반의 수세가 쇠약한 수목들을 녹음효과가 큰 수목들로 대체하고 미개발 부지에 자생 가능한 야생화와 초 화류를 식재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그린로드를 조성한다.
김성조 사장은 "배롱나무 군락지를 계기로 안동문화 관광단지를 친환경적으로 재단장해 ESG경영 실현과 다양한 경관을 관광객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