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은 전통적인 제조·유통 기업으로부터 혁신적인 리빙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2년부터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다. 그 후 약 1년간의 연구와 투자를 통해 지난 2월 23일 통합플랫폼인 한샘몰 앱을 출시했다.
한샘은 한샘몰 론칭을 통해 적극적인 대규모 가망고객 유치가 가능해져 현재의 외부경기 악화를 극복할 수 있는 주요한 수단을 마련했다. 한샘은 이번 리모델링 부분의 통합플랫폼 한샘몰 앱의 론칭을 시작(1단계)으로 올해 3분기에는 홈퍼니싱(가구·생활용품) 부분을 추가 개발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옴니채널'을 통한 고객 경험을 제공(2단계)할 예정이다. 올 4분기에는 AS서비스 강화와 3D 공간 설계를 통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3단계)할 예정이다.
또 한샘은 디지털 전환을 가상세계(Metaverse)까지 확대해 온라인 가상 매장을 구축하고 리빙분야(홈퍼니싱+리모델링) 전반의 상품과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제공해 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플랫폼을 구축(4단계)할 계획이다.
김진태 한샘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한샘몰을 통해 리모델링을 고민하는 모든 고객들은 (한샘몰)에서 견적을 받아보는 시대가 열릴 것이며 홈인테리어 분야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해 리빙테크 기업으로의 변화를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