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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영등포구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1순위 청약에서 98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1만9478건이 접수됐다. 평균경쟁률은 198.76대 1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전용 59㎡A형에서 나왔다. 18가구 모집에 6424명(해당 지역 및 기타 지역 합계)이 접수해 356.89대 1을 기록했다. 이외 다른 주택형들도 모두 세자릿수 경쟁률을 보이면서 전 주택형 마감했다.
이달부터 청약 규제가 완화되면서 서울이 아닌 수도권 지역인 경기, 인천 거주자도 이날 한꺼번에 접수를 받았지만 해당지역 1순위에서 청약접수가 끝났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는 지하2층 ~ 지상 최고 35층, 4개동, 총 707가구로 들어선다. 이중 전용 59~84㎡ 18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83가구와 △84㎡ 102가구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