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청약 1순위 경쟁률 198.76 대 1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8010003723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3. 08. 09: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이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조감도/제공 = GS건설
정부의 청약 규제 완화이후 서울에서 처음 실시한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청약 1순위에 2만명이 육박한 청약자가 몰렸다.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영등포구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1순위 청약에서 98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1만9478건이 접수됐다. 평균경쟁률은 198.76대 1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전용 59㎡A형에서 나왔다. 18가구 모집에 6424명(해당 지역 및 기타 지역 합계)이 접수해 356.89대 1을 기록했다. 이외 다른 주택형들도 모두 세자릿수 경쟁률을 보이면서 전 주택형 마감했다.

이달부터 청약 규제가 완화되면서 서울이 아닌 수도권 지역인 경기, 인천 거주자도 이날 한꺼번에 접수를 받았지만 해당지역 1순위에서 청약접수가 끝났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는 지하2층 ~ 지상 최고 35층, 4개동, 총 707가구로 들어선다. 이중 전용 59~84㎡ 18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83가구와 △84㎡ 102가구로 구성된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