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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와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은 '인구학적 상상력으로 기획하는 미래'를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에 대한 종합적 접근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효과적인 인구정책 수립과 미래 기획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특강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인구구조 변화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느낄 수 있었으며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공직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의가 됐다"고 말했다.
조영태 교수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CBSTV '세바시', JTB '차이나는 클라스'등 다수 방송 출연과 강연을 하고 있으며 '정해진 미래' '아이가 사라지는 세상' '인구 미래 공존' 등 다수의 저서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