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도교육청은 경력 20년 내외 퇴직 또는 공로연수 중인 조리사로 구성된 '조리사 컨설턴트단'을 구성한다.
이는 전국 최초 조리사만으로 운영되는 컨설턴트단으로 현장 맞춤형 급식지원과 전반적인 조리 사항에 대한 자문과 멘토 역할을 한다.
중앙탑고등학교에서 실시한 조리사 컨설팅은 식자재 검수, 조리, 배식 등 조리 과정 전반을 신규 교직원과 함께 하며 신설학교의 안정적인 급식 환경 정착 위한 자문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급식 점검과 조리사 컨설팅을 지켜본 윤건영 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조리사 컨설팅은 적극행정의 좋은 모범사례로 학교급식 현장에 확대 운영되길 기대한다"라며 "교육청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현재 2명의 '조리사 컨설턴트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