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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 테마여행이 서구 가좌동 신진말 거리를 관광객이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가좌동 일대를 경험하는 콘텐츠로 서구문화원과 협업해 기획했다.
테마여행은 서구문화원이 지난 2021년부터 구술 채록 프로젝트로 발굴한 가좌동 이야기와 복합문화공간 코스모40과 이 일대 지역 상점 등이 어우러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구는 이 사업으로 시비 6000만원과 구비 2600만원으로 올 상반기 컨설팅과 사업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상품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서덕현 서구문화원 사무국장은 "이번 '가좌 동네 한 바퀴' 사업으로 가좌동 신진말 일대가 문화거리로 활성화되고 나아가 서구 대표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도 "가좌동 특색을 살려 지역 상점과 협업으로 관광 활성화에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이룰 수 있는 사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