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영천 알림이단은 2017년 SNS 서포터즈단을 거쳐, 2019년 부터 활동하며 영천시의 아름다움과 자랑거리를 SNS를 통해 알린다. 영천의 축제, 명소, 체험, 음식문화 등 영천만이 갖고 있는 자랑거리를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해 자기만의 콘텐츠로 만들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소개해 영천의 숨은 매력을 전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 알리는 민간 홍보 대사 역할도 한다.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새 영천 알림이 단원들은 민간 홍보 대사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영천의 맛과 멋, 훌륭한 정책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입 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영천의 소개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알림이단 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영천의 매력을 SNS를 통해 마음껏 공유하고, 앞으로 영천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생생하게 취재해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미래 성장도시 영천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사진] ‘영천 참 매력’을 널리 알려요(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3m/09d/2023030901000964800052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