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특징주]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문 적자 우려에 ‘5만전자’ 하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0010005453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3. 10. 09: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특징주 1
삼성전자가 10일 반도체 사업부문 적자 우려 등이 불거지며 하락해 장중 5만90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9시 45분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16% 하락한 5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증권은 올해 1분기 반도체 사업 부문에서 2조8000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체 영업이익은 1조10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는 13조원 수준이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1분기 현재 주요 고객사들이 비수기인 영향으로 보유 재고를 소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메모리 구매 수요가 부진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