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대출 실적 합산…단행본, 전자책, 오디오북 3개 부문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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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광주대에 따르면 2023학년도 1학기 개강과 함께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광주대에 재학 중인 학부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6일까지 도서 대출 실적을 합산, △단행본 △전자책 △오디오북 3개 부문 우수학생(중복 수상 불가)에 대해 6월 7일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각 부문 30권 이상 도서 대출자에게도 '호심챌린지 장학 마일리지' 1점을 부여한다.
임형택 호심기념도서관장은 "책을 멀리하는 현대인들의 문해력 저하는 매우 우려스러운 수준이다.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과 스펙 쌓기도 중요하지만 전자책, 오디오북 등 다채로워진 채널을 통해 각종 지식과 정보를 얻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학교는 지역사회와의 열린 소통과 지역주민들의 평생교육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호심기념도서관을 개방하고 도서 대출 서비스와 열람실 이용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書)로 다독다독(多讀多讀)', 장애학생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돕는 '서(書)로 동행', 아동 도서를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서(書)로 나눔'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