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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최종오 의장과 한동연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들을 비롯한 의원 총 22명이 참석했으며, 경주시의회 이철우 의장을 비롯한 의원 21명이 참석했다.
양 의회의 의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2023 익산방문의해'의 성공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손을 맞잡았다. 특히 의원들은 각각 익산시와 경주시에 교차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2023 익산방문의해'를 맞아 익산시가 5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주시의원들이 서동축제와 국화축제 시 익산을 방문해줄 것과 문화관광도시 익산을 적극 홍보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지지했다.
최종오 의장은 "따뜻하게 맞아주신 경주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방문과 간담회를 계기로 양 의회 간의 우의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상생발전을 이뤄나가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