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인근에 점자가 표기된 도로명주 '기초번호판'이 설치돼 있다. /정재훈 기자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인근에 점자가 표기된 도로명주 '기초번호판'이 설치돼 있다. 동작구는 교통약자에게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점자를 표기한 기초 번호판을 음향기기가 설치된 관내 횡단보도와 주요 지하철역 인근 도로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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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인근에 점자가 표기된 도로명주 '기초번호판'이 설치돼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