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인센티브 부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401000702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3. 14. 09: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314075909
군포시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박성열 주무관. /제공=군포시.
경기 군포시는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을 추진한 3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 문화 공직사회 정착을 위해 2020년부터 반기별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전 직원 및 부서 추천을 받은 6건 사례를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박성열 주무관은 산본천 복원을 통한 다양한 하천가치 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 도모를 위한 산본천 복원 통합하천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로 성정된 김현아 팀장은 외국인(4700명) 주민세(개인분) 부과로 외국인 납세의무자 형평성 문제개선으로 외국인도 주민세(개인분) 납세의무자로서의 납세의식 고취와 세수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려로 선정된 김수연 팀장은 찾아가는 환경교육 '그린스쿨'을 추진, 관내 학교을 대상으로 135회에 걸쳐 연 2950명에게 환경교육을 통한 환경문제 인식 개선 및 공감대 확산에 기여했으며 '그린스쿨' 수료자에게는 강사활동을 통한 학습형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최종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시장표창,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하은호 시장은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한다면 군포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 적극행정 문화가 우리시의 공직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