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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4차산업과 미래 시대 대비를 위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되며 공모를 통해 각 학교에서 신청한 사업내용, 프로그램 참여학생 비율 등 다방면으로 검토해 순위를 선정 후 지원한다.
지난 1월부터 27개 초등학교로부터 신청받았으며 사업 첫 시행인 만큼 27개 초등학교에 총지원액 4억2000만원을 이달 중 교부한다.
시는 '군포시 학교별 특성화 교육지원사업'이 코딩 및 SW·AI 소프트웨어 융합 프로그램 교육 강사료와 관련 교재교구비용 등을 학교에 지원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초등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